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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인해 아파트를 투자 목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아파트를 대신해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형 아파텔(2룸,3룸,4룸)이 대안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투자자들의 발길이 대형 아파텔 시장에 몰리면서 그 중에서도 ‘옥석’을 가리는 일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주거 인프라가 주변에 탄탄하게 갖춰져 있고 호재가 다양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들어서는 대형 아파텔에 주목하라고 입을 모아 조언한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는 대표적인 아파텔 중 하나는 바로 유림E&C가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짓는 일광역 ‘유림 노르웨이 아침’이다.

 

'일광역 유림 노르웨이 아침'은 부산 내 대규모 개발이 활발한 동부산에 계획돼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다.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에는 이미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3월에는 부산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부산 롯데월드의 개장도 예정돼 있다. 해당 사업으로 인한 배후수요는 약 6만여명으로 추산된다.

 

뿐만 아니라 장안, 의과학, 반룡, 신소재 등 약 200만평 규모에 이르는 산업단지 밀집지역이 인접해 투자가치가 높은 직주근접형 주거 월세권의 조건을 만족한다.

 

투자가치와 더불어 우수한 정주 여건도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 일광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부산~창원 고속도로, 부산~포항 고속도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일광기장분기점이 가까이 자리해 있다. 김해공항도 40분 거리에 위치해 항공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현재 대심도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부산 일대 도시철도망 개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사업 진행 시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녀 교육 여건도 주목해야 한다. 단지내 가까이 일광 초/중, 해빛초 등 국공립 교육시설이 다수 들어서 있다. 부경대 의과대학(예정), 영신대학교 등 대학교 캠퍼스도 근거리다.

 

일상 속 힐링 라이프도 기대할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일광 해수욕장이 들어서 있으며, 반경5km 내 4개의 골프클럽이 있다. 또한, 반경 10km 내 관광시설이 밀집돼 집에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다.

 

일광역 유림 노르웨이 아침 만의 독보적인 주거 프리미엄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66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72㎡A 36세대 72㎡B 36세대, 55㎡B1 19세대, 55㎡B2 19세대, 55㎡B3 17세대, 39㎡C 36세대, 84㎡D 2세대, 84㎡D1 1세대다. 185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 공간도 함께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넓고 쾌적한 호텔식 로비가 조성되며, 혼잡한 시간에 층간 이동편의를 더하고자 4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북카페와 코인세탁소가 단지 내 함께 조성되며,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도 마련된다. 주거공간 내에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가전과 가구가 무상으로 빌트인 제공된다.

 

관계자는 “배후수요가 풍부해 임대를 주기 좋고 주변 생활 인프라 및 교통망이 잘 갖춰져 직접 거주하기에도 좋은 주거형 상품이다”라며 “유림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각종 주거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41RBZ75